제주대, 미세먼지 피부손상 연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06 15:16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미세먼지에 의한 피부 손상 연구를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3년동안
모두 14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연구팀은 연구책임자 현진원 교수외에
의학과 강희경, 고영상 교수 등 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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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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