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4·3희생자 유해발굴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06 17:25

제주도가 내년부터
4.3 희생자 유해발굴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도의회 현안업무 보고에서
내년 9월부터 12월까지
4.3 희생자 유해발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비는 13억 8천만 원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발굴 대상지는
제주공항 활주로와
조천읍 북촌리 너븐숭이,
선흘리 은지난목,
그리고 대정읍 구억리 다리논 등
4곳입니다.

제주도는
4.3 희쟁자 유해를 2백여구로 추정하고 있으며
대부분 제주공항 활주로 인근에 묻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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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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