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중증 치매 환자는
건강보험 의료비의 10%만 부담하면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중증 치매 환자는 의료비 본인 부담률이 10%로 낮아집니다.
또 18살 이하 아동이
치아홈메우기 외래진료를 받을 때
본인부담금도 종전 최대 60%에서 10%로 인하됩니다.
65살 이상 노인은
오는 11월부터 틀니 시술을 할 때 내는 본인부담금이
현행 50%에서 30%로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