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근 금품수수 의혹 책임 원 지사 사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30 12:40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이
측근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진 원희룡 지사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오늘(30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 지사 최측근의 금품수수 의혹과
공무원 성향을 담은 리스트까지 공개됐다며
원지사는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원 지사는
드러나는 의혹들의 진위여부를 확실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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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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