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홍보예산 과다…세부 내역 밝혀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30 17:10

제주도의회가
내년도 제주도청 홍보예산이
과다 편성됐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30일) 제주도청 공보관실을 대상으로 한
예산안 심사에서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40억여 원 증가한
66억 5천여 만원이 편성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증가한 예산은
내년 4.3 70주년 제주 방문의 해 운영과
제주 대외이미지 홍보 예산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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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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