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도유지를
김녕 택지지구 개발 부지로 활용하는
현물 출자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30일) 4차 회의를 열고
김녕리 도유지 10만 3천여 제곱미터를
제주도개발공사에 출자해
공공택지 부지로 조성하는 내용의
김녕리 토지 현물출자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사업 시행자인 제주도개발공사와 LH는
2021년까지 국민임대와 분양주택 등
890여 세대를 공급하는 김녕 택지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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