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오거리 '지하차도·원형육교'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27 17:11

제주시 노형오거리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지하차도와 원형육교 건설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오늘(27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고효율 교차로 개선 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용역진은 노형오거리 동서 방향에
440미터 길이의 왕복 4차로 지하차도 건설을 제안했습니다.

아울러 보행자들을 위한
원형육교를 지상에 설치하는
입체 교차로 구상안도 제시했습니다.

용역진은 노형오거리 외에도
교통량이 많은 도내 주요 교차로 18곳에도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