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의원이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미루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교육의원직을 유지하면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한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유권해석을 의뢰했지만,
아직 답변이 없다며 이로 인해
예비후보 등록을 다음달 초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교육의원제도가 일몰제로 폐지되면서
예비후보 등록과 관련해 적용할 근거가 없어졌다며
관련부처와 협의해 김 교육의원의 질의에
답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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