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5당 지도부 70주년 추념식 대거 참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03 12:56

제70주년 제주 4·3 추념식에
여야 5당 대표 등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4.3 영령과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이번 추념식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박주선 바른미래당 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여야 지도부와 각 정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희생자들을 추념하고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는데에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 논의 중인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에 대해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대체로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