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회원권 받은 문대림 사퇴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18 17:35

무소속 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도의회 의장 시절 골프장 명예회원권을
받고 이용한 문대림 후보에게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

원 후보는 논평을 내고
오늘(18일) 열린
방송 토론회에서
도의회 의장 시절 골프장 명예회원권을
받은 사실을 인정한 문대림 후보는
공무원 청렴의무를 지휘 감독해야 할 도지사로서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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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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