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수확철을 맞아
군 장병과 대학생들의
일손 돕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해병9여단 소속 장병 200여 명이
최근 매일 대정과 안덕지역에 투입돼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또 제주대와 국제대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농촌사랑봉사단 1천여 명이
다음달까지 세 차례에 걸쳐 일손 돕기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제주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농번기 마늘 수확 지원 인력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