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의
골프장 명예회원권 의혹에 대한
검증 결과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오늘(21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골프장 명예회원권은 유료 회원권이 아니며
이미 민주당 차원에서
철저하게 검증을 거쳐 문제가
없는 사안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의혹 제기는
일부 사실을 부풀린 음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지난 2년 동안 해당 골프장을 7번 정도 이용한 것은 맞지만
명예회원권 거래는
특혜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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