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민주당, 골프장 특혜 입장 밝혀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20 16:52

무소속 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20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대림 후보가
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시절
명예회원권을 이용해 공짜 골프를 친 것이 적폐인지
정부와 민주당이
직접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

만약 청산해야할 특권이며 적폐라면
문 후보에게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도 물었습니다.

아울러 이에 대해
아무런 도덕적 법적 책임감을 느끼지 못하는 문대림 후보가
과연 도지사 후보자격이 있는지
도민 사회에 묻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