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SNS에 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 등을
올린 제주도청 모 국장을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했습니다.
도당은
모 국장이 지난 11일, SNS에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지난 19일에도 골프장 명예회원권 관련 유튜브 영상을
올려 공직선거법상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공무원 중립 의무를 위반한 이번 사안에 대해
경찰에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