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후보 재산 신고 최다 김수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26 10:59

6.1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후보 가운데
제주시 이도2동 갑에 출마한
무소속 김수남 후보가 35억 5천여 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20억원 이상의 재산액을 신고한 후보는
모두 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후보는
4억9천여만원의 가장 많은 부채를 신고하는 등
재산 신고액이 마이너스인 후보가 1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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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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