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제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29 16:45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가
시민사회와 진보정당 등에
민주연합 정치 참여, 이른바 연정을 제안했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29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세력과 시민사회, 진보정당 등
촛불시민혁명에 동참했던 분들의 지혜를 모아
제주사회를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건전하지 못한 적폐세력은
이 연대에서 제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희룡 후보 강영진 공보단장은 논평을 내고
연정을 논하기 전에
문 후보는 제주판 적폐연합부터 해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문 후보 캠프에는
특권과 반칙으로 제주사회를 지배하던 적폐세력이
문 후보를 돕고 있다며
민주당 간판을 달았다고 적폐세력을
감출 수는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