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첫 날, 도지사 후보 "지지 호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31 11:30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제주도지사 후보들도 이른 아침부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오늘(31일) 오전 고향 대정읍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제주를
한반도 평화 인권 통일의 땅으로 가꾸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고은영 녹색당 후보는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돈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선거를 치르겠다며
선거운동 기간에
유권자들과 현장 소통하면서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무소속 후보는
출근길 시청 버스 정류장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발로 뛰는 정책선거를 펼치겠다고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방훈,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오늘 오후부터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