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일)  |  김경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오늘 선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7) 오후 문성유 제주도지사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장성철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고광철, 김승욱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종창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거대 여당 강세 속에서 제주의 선거지형은 녹록지 않지만 이번 선거는 제주의 경제를 살리고 민생회복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서귀포칼호텔 무단 점유 법적 조치"
  • 서귀포칼호텔의 부지 내 도로 무단 점유과 형질 변경 논란과 관련해 서귀포시가 법적 조치에 들어갑니다. 서귀포시는 도로 3필지를 무단 사용한 데 대해 법적 조치하고 통행이 금지된 개울가의 경우 개방할 것을 호텔 측에 요청했습니다. 호텔 측에 휴식공간과 산책로 용도로 허가해준 공유수면이 해안경관 조망을 저해한다는 논란에 대해서도 부지 경계를 다시 측량하고 앞으로 재허가를 내주지 않기로 했습니다. <영상제공>
  • 2018.05.31(목)  |  조승원
  • 불법 여론조사 공표·보도 단속 강화
  • 6.13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불법 여론조사 공표나 보도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는 페이스북이나 밴드와 같은 온라인 상이나 각종 행사 등에서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등록되지 않은 출처불명의 여론조사결과를 공표하거나 보도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합니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등록되지 않은 여론조사결과를 공표하거나 보도할 경우 최고 3천만원의 과태료를, 또 여론조사결과를 왜곡해 공표할 경우 최고 5년의 징역형 또는 3천만원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2018.05.31(목)  |  양상현
  • 읍면지역 소규모 공공체육시설 보수보강
  • 읍면지역의 오래된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보수보강작업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관련 사업비로 4억원을 확보하고 다음달 중에 읍면별로 신청을 받아 소규모 공공체육시설을 개선합니다. 특히 노후화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해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8.05.31(목)  |  양상현
  • 공식 선거운동 시작…유세전 돌입
  •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이 막이 올랐습니다. 제주도지사 후보들은 선거운동 첫날 잇따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인사들이 잇따라 참석한 가운데 열린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 출정식. 힘있는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제주도가 발전할수 있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씽크: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중앙정부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래서 제주도의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저 문대림이 당선되겠습니다. 여러분."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도 제주시 동문로터리 분수대에서 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전에 나섰습니다. 요일별 배출제 폐지와 제주시를 동제주 서제주로 재편해 살기좋은 제주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김방훈 자유한국당 도지사 후보> "압축기 보급했을때 쓰레기 넘침 현상은 전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부분 만큼은 저 김방훈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서 확실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출정식 대신 자전거를 타고 골목을 누비며 얼굴 알리기에 주력했습니다. 제주 성장을 책임질 실용과 개혁의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씽크:장성철 바른미래당 도지사 후보> "소득 불균형의 위기를 근본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실용과 개혁의 새로운 도정을 도민 여러분의 결단으로 세워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녹색당 고은영 후보는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음 없고 돈 안드는 녹색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씽크:고은영 녹색당 도지사 후보> "그동안 토론회나 미디어를 통한 정책 발표를 넘어서 검증의 시간 이후 도민 분들께 직접 정책에 대한 평가를 듣고자 합니다. 그런 시간으로 선거기간에 임하겠습니다." 무소속 원희룡 후보는 노형동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청년 지지자들에게 엎혀 등장한 원 후보는 제주판 적폐를 청산하고 공공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씽크:원희룡 무소속 도지사 후보> "정당 정치에 한눈 팔지 않겠습니다. 제주도에서 일하는 동안은 도민만 믿고 도민과 함께 제주도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5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공식 선거전도 시작되면서 선거열기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5.31(목)  |  김용원
  • 안테나 종합
  • 6.13 지방선거,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선거운동 첫 날 후보들의 주요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 "6월 2일 탐라문화광장 출정식"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1동 이도1동, 건입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왕철 후보는 6월 2일 저녁 7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출정식을 갖습니다. { "6월 2일 동문로터리 출정식" } 제주시 일도1동 이도1동, 건입동 선거구 무소속 김명범 후보가 6월 2일 오후 6시 동문로터리에서 출정식을 개최합니다. { "6월 2일 외도에서 출정식" } 제주시 외도동과 이호동, 도두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후보가 6월 2일 오후 6시 30분, 외도 부영아파트 인근에서 출정식을 갖습니다. { "6월 1일 애향운동장 출정식" } 제주도의원 오라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후보가 6월 1일 저녁 7시 애향운동장 부근에서 출정식을 갖습니다. { "도남동에 공영주차타워 건립" }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 무소속 김명만 후보가 도남오거리 일대에 공영주차타워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화북 녹지지역 주민 산책로 조성" } 제주시 화북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김호중 후보가 화북주공아파트 완충녹지지역을 주민 산책로와 편의시설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내 생활을 변화시키는 생활정치" } 제주시 삼양, 봉개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은정 도의원 후보는 주민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생활정치를 해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선거법 준수 깨끗한 선거로 압승" } 제주시 삼양 봉개동 선거구 무소속 안창남 도의원 후보는 공직선거법을 준수하는 깨끗한 선거를 통해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조천읍민 섬기는 도의원 다짐" }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도의원 후보는 조천읍민을 섬기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어르신 보행 안전조끼 보급 지원" }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무소속 김종호 도의원 후보는 어르신 보행 안전조끼 보급 사업을 지원해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발달장애인 단기보호센터 설립" } 제주시 구좌읍, 우도면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후보는 주 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발달장애인 단기보호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정당 대신 인물과 정책으로 승부" } 제주시 구좌읍, 우도면 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용모 도의원 후보는 후보의 경력과 정책을 꼼꼼히 살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인프라 확충 위해 토지 확보" }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래동 선거구 무소속 현정화 후보는 도시 확장에 따른 인프라 확충을 위해 토지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
  • 2018.05.31(목)  |  양상현
  • 교육감 선거운동 시작…학교·대학가 첫 유세
  • 6ㆍ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본격 선거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김광수 후보는 오늘 오전 제주시 충혼묘지에 위치한 고(故) 최정숙 초대 제주도교육감 묘소를 참배한 이후 제주대학교 입구에서 첫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이석문 후보는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을 찾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며 선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 2018.05.31(목)  |  이정훈
  • 선거운동 첫 날, 도지사 후보 "지지 호소"
  •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제주도지사 후보들도 이른 아침부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오늘(31일) 오전 고향 대정읍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제주를 한반도 평화 인권 통일의 땅으로 가꾸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고은영 녹색당 후보는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돈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선거를 치르겠다며 선거운동 기간에 유권자들과 현장 소통하면서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무소속 후보는 출근길 시청 버스 정류장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발로 뛰는 정책선거를 펼치겠다고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방훈,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오늘 오후부터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 2018.05.31(목)  |  김용원
  • 6·13 공식 선거운동 시작…선거벽보 부착
  •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에 출마한 제주도지사와 교육감,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106명은 이른 아침부터 거리 유세와 현수막 등을 동원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선관위는 도내 441개소에 지방선거 출마후보자들의 선거 벽보를 부착하고 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늘부터 선거 전날인 12일까지 가능합니다.
  • 2018.05.31(목)  |  김용원
KCTV News7
02:11
  • 내일부터 공식선거전…13일간 열전
  • 613 지방선거가 공식 선거운동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도지사와 교육감, 도의원 선거벽보가 부착되고 후보자들은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선거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투표지 분류기가 빠르게 돌아가고 점검 인력들이 작동 여부를 꼼꼼히 살핍니다. 투표 용지 상태도 확인합니다. 제주도지사와 교육감 후보들의 선거벽보도 선관위에 도착했습니다. 선거공보물과 투표 안내서 발송을 위한 사전 준비도 이뤄졌습니다.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도지사와 교육감, 도의원, 교육의원 후보 106명의 사활을 건 선거운동이 본격 시작됩니다. 31일 0시부터 선거 전날인 6월 12일까지 후보들은 차량 거리 유세 또는 로고송 등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선거벽보와 선거공보물 현수막 등을 통한 선거운동은 도지사와 교육감 도의원 모두 가능합니다. 언론기관 초청 대담이나 토론회 공개 연설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문 방송 광고나 방송 연설은 도지사나 교육감 후보만 허용됩니다. 일반 유권자도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SNS를 통해 정당과 후보를 지지할 수 있고 공개된 장소에서 지지를 호소하거나 특정 후보의 자원봉사자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깨띠를 착용하거나 선거 피켓 등을 활용한 선거운동은 할 수 없고 자원봉사 수당이나 음식물을 제공받는 것도 금지됩니다. <씽크:김소정/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공보 담당> "선거사무원으로 등록되지 않은 자원봉사자는 선거운동 대가로 일체의 수당이나 실비, 음식물 등을 제공받을 수 없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선관위는 선거운동 기간 출정식을 포함한 유세 현장에서 불법 선거운동이 이뤄지는지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지역 일꾼을 뽑는 613 지방선거 선거운동이 본격 막이 오르면서 유권자 선택을 받기 위한 후보들의 표심 잡기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5.30(수)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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