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 김광수 후보 재산 신고 '누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6.01 12:20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공표한
재산 신고 누락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김광수 후보자가 공개한 재산 신고 내역 가운데
제주시 오라이동의 소유 토지를 누락한 것은 거짓사실에 해당한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편 김광수 후보측은 지난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재산 누락 신고는 실무자의 단순한 실수라며
고의성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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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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