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도지사 후보 '민심 잡기' 행보 이어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6.03 10:21
6.1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나흘째이자 휴일인 오늘(3일),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제주 곳곳에서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제주보건소 사거리에서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남주고등학교와 서귀포여자고등학교
체육대회 등을 돌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는 성안교회와 영락교회 ,노형성당 등
종교시설을 돌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노형성당과 중앙고등학교에서
열린 곰솔기 축구대회를 찾아 유권자들을 만났습니다.
녹색당의 고은영 후보도 교회와 성당, 학교 체육대회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무소속의 원희룡 후보는 서귀포시 안덕면 모슬포수협과
대정읍 대정시계탑 앞에서 유세를 펼치며 민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