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중요인사가 오늘 제주를 찾아
문대림 후보를 총력 지원했습니다.
추미애 대표는
'문대림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호흡을 같이한 동지'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번 주말 사전투표를 앞두고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주시 동문로터리
유세 현장을 찾았습니다.
문대림 후보의 손을 맞잡으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집권 여당과 정부와 함께할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씽크:추미애/더불어민주당 대표>
"제주 4·3을 함께할 도지사는 반드시 여러분이 뽑은
문대림이어야 합니다. 저의 소망을 들어주시겠습니까?"
이어 추미애 대표와
문대림 후보는 원도심 대표 상권인
동문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한표를 당부했습니다.
유세 지원과 더불어
제주에서 민주당 중앙선대위원회 회의도
함께 열렸습니다.
추미애 대표를 비롯해 이해찬 수석공동선대위원장,
우상호·우원식 전 원내대표 등 중앙당 인사가 총출동했고
제주출신 국회의원 세명도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중앙선대위는
오는 8일과 9일 실시될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선거 캠페인도 열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정부와 여당과 손을 잡고
물류체계 개선과 4.3 특별법 전면 개정 등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씽크:문대림/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4·3의 완전한 해결을 이끌어내는 근간이 될 것입니다. 이미 당론으로
정해진 줄 알고 있습니다. 법안 통과를 위해 당력을 총 집중해서 진행해
줄 것을 다시 한번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제주도지사 선거가 치열한 경합 속에 진행되면서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이
제주선거에 적잖은 관심과 지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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