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도지사와 교육감 후보들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호국영령들을 추모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호국보훈가족 지원 대책으로 참전수당을
15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확대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원희룡 후보는
제주국립묘지를 하루빨리 조성해
애국선열들의 명예를 지키고 정신을 기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김방훈,
바른미래당 장성철,
녹색당 고은영 후보도
충혼묘지를 찾아 순국선열들의 ��을 기렸습니다.
김광수, 이석문 교육감 후보도
헌화와 분향을 하며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