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후보와 교육감 후보 모두
사전투표 첫 날,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투표를 마친 도지사와 교육감 후보들의
인터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씽크: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문재인 정부와 함께 손을 맞잡고 4.3의 문제를 해결하고 평화의 섬 제주를 완성시켜나가서 풍요 속에서도 인정이 넘쳐흐르는 그러한 제주도를 만들어낼 수 있는 후보, 저 문대림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씽크:김방훈/ 자유한국당 도지사 후보>
"최선을 다해서 도민이 바라는 방향 또 유권자들이 뭘 바라는지 저희 유권자 입장에 서서 저의 정책을 소상히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남은 기간 선거에 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씽크:장성철/바른미래당 도지사 후보>
"실용과 개혁적인 마인드로 도정을 이끌 충분한 준비 되어 있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도정의 성과로 도민 여러분께 구체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씽크:고은영/녹색당 도지사 후보>
"녹색당에게 투자하는 표는 사표가 없습니다. 청정 제주로 가느냐, 쓰레기 섬으로 남느냐, 이제 도민여러분 손에 달려있습니다. 제주를 지키는 유일한 대안 녹색당 고은영에게 투자하십시오."
<씽크:원희룡/무소속 도지사 후보>
"사전투표 했다고 선거가 끝난 게 아닙니다. 13일 투표일 당일까지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도민들의 소리를 더 듣기 위해서 정말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씽크:김광수/교육감 후보>
"교육감 선거에 관심을 아직도 안 가지고 못 결정하신 분 약 30%. 이분들에 대한 김광수 알리기 이게 나머지 며칠 남은 저의 과제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발바닥이 부르트도록 뛰어다닐 것입니다."
<씽크:이석문/교육감 후보>
"지금도 마음의 결정을 못 하셨다면 우리 아이들의 미소를 떠올리십시오. 지금도 마음의 결정을 못 했다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보십시오. 우리 교육감 이석문과 함께 하면 우리 아이들, 따뜻하면서도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겁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