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감 후보들도 주말 유세 총력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6.09 14:58

6·13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 역시
마지막 주말 유세를 통해 부동층 흡수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김광수 후보는 세화 오일시장과 시민복지타운 광장 등을 누비면서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고 저녁에는 탑동 공영주차장 사거리에서
유세에 나섰습니다.

이석문 후보는 북부예비 검속위령제단 합동위령제에 참석하고
삼성여고 총동문회 체육대회 등을 찾아
유권자들과 만나며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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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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