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도지사와 교육감 후보들도 마지막 총력유세를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와
녹색당 고은영 후보는
오늘(11일) 제주시 오일장을
찾아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와
장성철 후보,
무소속 원희룡 후보도
제주대와 서문시장,
노인복지관 등을 찾아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습니다.
김광수, 이석문 교육감 후보도
선거운동 마지막 날 유권자들을 만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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