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만 바라볼것…도정 전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14 15:47
영상닫기
무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한
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KCTV 제주방송과 첫 대담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4년은
도민만 바라보면서
중앙과 정당정치에 한눈 팔지 않고
도정 운영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전국 광역단체장 당선자 가운데
유일한 무소속 후보였던 원희룡 당선인.

KCTV 스튜디오에서
지난 선거운동 소회와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거센 민주당 바람에 맞서
유권자들을 일일이 찾아가며
인물과 정책선거를 강조한 점을
승리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무엇보다 선거운동 기간
소통의 중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

<씽크: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인>
"제 마음도 달라지고 안 보이던 것도 보이게 되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되겠다는 것에 대해 자신감과
차분함도 생기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도민들께서
저를 많이 바꿔주셨습니다."

앞으로 4년은
제주의 성장의 열매가
모든 도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고용과 복지 정책 등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당 권력에 의지하지 않고
도민만 바라보고
도정에 전념하겠다며
재임기간 당적에 연연하지 않겠다고도
말했습니다 .

<씽크: 원희룡 당선인>
실질적인 도민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제주 현안들을 해결할
이 것을 만드는게 저의 정치 알맹이라고 생각하고 여기다
어떤 포장을 씌우느냐, 어떤 당으로 들어가서 그 당의 정치로써
소속 시킬 거냐 이부분은 저는 돌아보지 않겠습니다."




제주 발전을 위해
정부와 중앙 절충에 더 노력하고
갈등 현장을 찾고 당사자들을 만나
소통하며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씽크: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인>
도민들께서 믿어주고 지지해주신 것 정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잘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여서 겸손하고 더 열심히 낮은 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모습으로 도민들께 보답하겠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