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빅데이터 전문센터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금융과 통신, 유통 분야 등에서
전문 빅데이터센터를 선정한 가운데
제주도 ICT 융합담당관실을 전문센터로 지정했습니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자체 조직이
빅데이터 전문센터로
지정된 것으로 제주도가 유일합니다.
제주도는
신용카드와 교통카드 정보를 활용해
관광패턴을 분석하고
대중교통 이용 선호도를 조사하는 등
빅데이터 연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