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터와 행복주택을 결합한
복합청사 개발사업이
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22일) 제360회 임시회에서
제주도지사가 제출한 제주시 일도2동과 서귀포시 중앙동
복합청사 개발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을 가결했습니다.
일도동 복합청사는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주민센터 청사와 13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이 들어설 예정으로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중앙동에도
신청사와 9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이 결합한
복합청사가 들어서게 됩니다.
<복합청사 자료 그림 편집 부탁드립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