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칠성로 감협 도시재생공간 활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4 10:45

제주특별자치도가
칠성로 입구에 있는 감협 건물을 매입해
도시재생공간으로 활요합니다.

제주도는
지은지 40년이 넘은 지상 4층 규모 감협 건물을
20억 원에 매입하기로 하고
이달 중 계약을 체결합니다.

이후 10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한 뒤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한
청년 창업과 주민 소통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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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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