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공성 훼손 의료영리화 반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4 11:47

녹지국제병원 공론조사가 예정된 가운데
정부에서 의료 영리화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제도개선 위원회는
지난 4월 의료 공공성을 훼손하는
의료영리화정책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정부가 밝혀야 한다고 복지부에 권고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일, 건강관리서비스 등에서
의료영리화 우려가 발생하지 않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이행계획을
세우면서 사실상 영리병원 반대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