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제주포럼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포럼에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브라언 멀로니 전 캐나다 총리,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 등
세계 석학들이 참석해 남북,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정세를 전망하고
평화체제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한편 제주도는 이번 제주포럼에서
최근 급증한 예멘 난민신청인들에 대한
조속한 난민 심사와 생계비 지원 등을
정부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