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환경분야 기간제 90명 정규직 전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5 11:37

제주특별자치도가
환경분야 기간제근로자 9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합니다.

제주도는
환경분야 인력을 정비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라는
정규직 심의위원회 부대의견에 따라
환경미화원 40명을 포함해
운전원과 공무직 등 비정규직 9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2017년 7월 기준
환경분야 비정규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조만간 정규직 제한 경쟁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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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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