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문화예술재단의 삼도동 메가박스 제주 건물 매입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어제(25일) 임시회에서
문화예술재단의 건물 매입을 중단하라고 제주도에 요구했습니다.
위원회는
리모델링비 60억원이 도 예산으로 지원되는데
중기지방재정계획 심의 절차 등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화예술재단은
원도심 공연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100억 원을 들여 메가박스 건물 매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의회 문광위 자료그림 부탁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