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일)  |  김경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오늘 선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7) 오후 문성유 제주도지사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장성철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고광철, 김승욱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종창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거대 여당 강세 속에서 제주의 선거지형은 녹록지 않지만 이번 선거는 제주의 경제를 살리고 민생회복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지방세 9천 300만원 환급
  • 제주시가 지난 4월부터 '안 찾아가는 세금 찾아주기', 즉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 결과 9천 300만원을 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세목별로 보면 자동차세 소유권 이전이 6천 8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지방소득세 국제경정 2천 300만원 등입니다. 제주시는 지방세 미환급금 가운데 반환결정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고 10만원 이하에 대해 정기분 세금에서 차감해주고 있습니다.
  • 2018.06.27(수)  |  양상현
  • Jeju: A to Z (Gosan Relics)
  • This week on Jeju: A to Z, Todd Thacker takes a brief look at an area of Jeju that has relics of early Neolithic culture. This archeological site at Gosan-ri is being studied by researchers who say it is unlike anything they’ve encountered thus far on the mainland. On the far west of Jeju Island, there is evidence of early Jeju islanders’ homes, culture, and even their daily lives. Stone tools, arrowheads and pottery fragments dating back some 10,000 years are preserved here. [Slug CG] Gosan-ri, Hangyeong-myeon This area is near Jagunae Port in Gosan Village, Hangyeong-myeon. Its archeological treasure trove, which number in the tens of thousands of artifacts, lay undiscovered until 1987. Since that time, these relics have been carefully unearthed, studied and hailed as a unique source of information on the Neolithic people who lived here. It is the oldest human settlement as yet discovered in Korea, and archeologists and researchers from the Jeju Archeology Institute and the Jeju Cultural Heritage Institute say there is nothing like it on the mainland. [Slug CG] Neolithic islanders hunted, fished, made pottery Many of the arrowheads and stoneware discovered at the site indicate that the people were mainly hunters and fishermen. There are many examples of pottery from that period, including the use of an impressive technique not found on the mainland. If you’re curious to learn more, you can examine examples of these artifacts first-hand at Jeju National Museum right here here in Jeju City. [Slug CG] Todd Thacker As is often the case when nations and regions are subject to frequent natural and man-made disasters, historical artifacts and landmarks can be tragically lost or destroyed. Korea may be no exception, but the Gosan site is a rare example of an ancient, vibrant local culture being studied and saved for us all. Todd Thacker KCTV
  • 2018.06.27(수)  |  김동국
  • 제주포럼 개회…"정상회담 제주 개최 제안"
  • 제13회 제주포럼 개회식이 오늘(2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개회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원희룡 지사,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 등 전세계 리더와 한반도 전문가들이 참석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북한 비핵화를 위한 후속 북미 정상회담의 제주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기조연설에서 정상회담 이후 굳건한 평화프로세스가 마련됐다며 한반도를 평화의 발신지로 바꾸는 대장정에 전세계가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2018.06.27(수)  |  김용원
KCTV News7
02:06
  •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는?…제주포럼 개막
  • 아시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한 제주포럼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정세변화를 전망하고 난민 문제 등을 심도있게 논의할 이번 포럼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 저명 인사들도 대거 참석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의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정세는 대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번 제13회 제주포럼은 남북, 북미 정상회담 개최로 달라지는 한반도 정세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포럼 첫날 기조연설에서 평화증진에 있어 국가별 경계를 뛰어넘는 적극적인 도시외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감귤 보내기 등 제주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5+1 사업을 예로 들며 제주에서부터 남북교류 재개 물꼬를 트겠다고 밝혔습니다. <씽크: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지사> "한라에서 백두까지 평화의 기운을 펼쳐낼 평화의 섬 제주의 역할은 지금 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나서 세계적인 드라마를 엮어나가는 바로 이 시점에 더욱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세계 리더와 한반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북한 비핵화 등 한반도 문제 해법을 논의하고 아시아 평화협력 구축을 위한 국가간 협의체 회의도 진행됩니다. 제주 관련 이슈를 다룬 세션도 주목할 만 합니다.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효율적인 처리시스템과 자원 순환 생태계를 구축한 선진 국가들의 노하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글로벌 현안인 난민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도 최근 제주에 예멘 난민신청자들이 급증하면서 관심으로 끌고 있습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한반도 안보 이슈와 난민 문제 등 다양한 논의의 장이 될 이번 제주포럼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집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6.26(화)  |  김용원
  • 국가경찰 74명 자치경찰 추가 파견
  •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자치경찰단에 국가경찰 인력이 추가로 파견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과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다음달과 내년 1월에 지방경찰청과 서부경찰서, 서귀포경찰서 소속 국가경찰 74명이 자치경찰로 파견돼 치안업무를 맡게 됩니다. 자치경찰단은 현재 김녕에서 운영중인 치안센터를 하반기부터는 대정과 제주시 원도심 등 5곳에 추가해 인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 2018.06.26(화)  |  김용원
KCTV News7
03:17
  • "행정시장 의회 협의후"…민주당 독주 '견제'
  • KCTV 제주방송이 늦어지고 있는 행정시장 인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원희룡 지사가 오늘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서두르지 않겠으며 도의회와 협의해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7기 첫 정기인사는 행정시장 인선 후에 단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의회에서는 민주당 세력에 맞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무소속 의원들이 새로운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기자실을 찾아 민선 7기 첫 정기인사와 늦어지고 있는 행정시장 인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CG IN ### 민선 7기 정기인사는 행정시에 권한을 더 많이 부여하는 흐름속에 행정시장 취임 후 하는게 맞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행정시장에 취임하더라도 최소한의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업무 파악 이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CG OUT ### 행정시장 공고부터 인선까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40일 안팎 걸리는 만큼 빨라야 8월 말쯤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CG IN ### 정기인사에 앞서 조직개편을 추진하겠으며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고위직 파견과 6개월 조기 공로연수는 비정상적인 만큼 이번부터 정상적으로 가겠다며 사실상 폐지 의지를 보였습니다. 행정시장 인선과 관련해 도의회와 최대한 협의 후 공통분모를 찾겠으며 아직 출범 전인 만큼 서두르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정시 공백 발생 우려가 있지만 앞으로 4년간 도의회와의 협력과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 CG OUT ### 행정시장 인사나 보좌진 구성에 있어 총선 대비 포석은 없을 것이라며 말했습니다. 제주도의회에서는 민주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새로운 교섭단체 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무소속 의원이 뭉친 것입니다. 자유한국당에 김황국. 오영희 바른미래당 강충룡, 무소속 강연호.이경용 의원 등 5명입니다. 무소속 허창옥.안창남 의원과 바른미래당 한영진 당선인은 교섭단체 동참을 거부했습니다. 가칭 '희망 제주'라는 명칭의 새로운 교섭단체는 민주당의 독단적인 의회 운영을 막기 위함이라며 11대 도의회에서 부의장과 전.후반기 각 상임위원장 한석, 예결위원장 한석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씽크)김황국 제주도의원(자유한국당) 건전하고 건강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소수의 의견을 반영될 수 있도록, 민주당에서 원만하게 의견에 대해 동감해 주시리라고... 하지만 희망 제주의 요구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원구성 논의는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8.06.26(화)  |  양상현
  • 제10대 도의회 종료…"도민사회 감사"
  • 제10대 도의회 마지막인 제360회 임시회가 8일간 회기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고충홍 도의회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10대 도의회 4년은 4.3 완전해결과 국제자유도시 조성이라는 막중한 과제를 이행하는 보람의 여정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제주 발전을 위해 애쓴 도정과 교육청 그리고 아낌없이 협조를 해준 도민들께도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11대 도의회는 다음달 3일 제361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2018.06.26(화)  |  김용원
  • 도의회, 문화예술재단 건물 매입 중단 요구
  • 제주도의회가 문화예술재단의 삼도동 메가박스 제주 건물 매입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어제(25일) 임시회에서 문화예술재단의 건물 매입을 중단하라고 제주도에 요구했습니다. 위원회는 리모델링비 60억원이 도 예산으로 지원되는데 중기지방재정계획 심의 절차 등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화예술재단은 원도심 공연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100억 원을 들여 메가박스 건물 매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의회 문광위 자료그림 부탁합니다.>
  • 2018.06.26(화)  |  김용원
  • 제주시, 밭농업직불기금 22억여 원 지원
  • 제주시가 올해 밭농업직불 기금으로 22억원을 지원합니다. 이같은 금액은 최근 직불제 지원 신청을 마감한 결과로 지난해보다 19.4% 증가한 것입니다. 밭농업직불제는 도내 모든 밭작물를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농가당 33만원이 지급됐습니다.
  • 2018.06.26(화)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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