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도의회 마지막인
제360회 임시회가
8일간 회기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고충홍 도의회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10대 도의회
4년은 4.3 완전해결과
국제자유도시 조성이라는
막중한 과제를 이행하는
보람의 여정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제주 발전을 위해 애쓴
도정과 교육청 그리고
아낌없이 협조를 해준
도민들께도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11대 도의회는
다음달 3일 제361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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