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졸음운전 예방 시스템 도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9 16:54

버스 운전자들의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시스템이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대형버스 졸음탐지 대응서비스를
구축합니다.

해당 시스템은
운전자의 맥박을 체크해 졸음운전 여부를 파악하고
차선이탈시 자동으로
버스를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18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노선 버스에 도입할 계획입니다.

<대중교통 버스 자료화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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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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