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재난안전본부 태풍 비상근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02 16:11

태풍이 북상하면서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도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재난 문자 서비스 등을 통해
태풍 정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재해위험지역을 사전 점검하는 등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이
많은 비를 몰고 오는 만큼
내일까지 야외활동을 삼가고
시설물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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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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