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제주도정의 조직개편안이 발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현행 13국 51개과를 17국 60개과로 늘리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오늘(6일)자로 입법예고했습니다.
도지사 직속으로
소통혁신정책관과 대변인실을 신설했고,
4찬산업혁명과 탄소없는 섬 정책을 위한 미래전략국과
지방분권과 헌법적 지위 확보를 위한
특별자치추진국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와함께 노인장애인복지과를
노인복지과와 장애인복지과로 나눴습니다.
또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공직사회 혁신을 위해
공직개방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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