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행안위, 위성곤-산통위, 오영훈-농해수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17 08:28

국회가 어제(16일) 하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한 결과
제주출신 국회의원 3명의 상임위원회도 결정됐습니다.

4선의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배정됐고
초선 위성곤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오영훈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배정됐습니다.

오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에도
포함됐습니다.

해당 상임위원회가
4.3과 1차산업, 신재생사업 등 제주 현안과
밀접히 연관돼 있어 국비 확보나 법개정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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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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