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 주민, "동부 하수처리장 증설 반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17 11:18

구좌읍 월정리 주민들이
동부 하수처리장 증설에 반대하며
오늘(17일) 제주도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월정리 주민 100여 명은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월정리 동부 하수처리장 증설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삼화지구 하수와
동복 매립장 침출수 반입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동복리 하수처리장 용량을
하루 1만 2천톤에서 2만 4천톤으로
두 배 늘리는 증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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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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