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5조 3천 395억 원 규모의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제주도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이번 1차 추경 편성액은
본예산보다 3천 98억 원, 6.16% 증가한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 390억 원 등
대중교통 예산이 463억 원 증액됐고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주민협약사업과 환경시설 투자예산으로
76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보상비 67억 원 등
도로시설 정비 예산도 229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제주도는
연내 시급한 현안사업과 민생안정 사업에
추경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