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자회사에 향응 직원 파면 요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18 13:13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자회사 직원이 용역업체로부터
부적절한 향응을 제공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DC가
자회사인 제인스를 감사한 결과
모 직원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특정 주유소에서 50회이상 300만 원을 주유하고,
용역업체가 주유비를 결제하는 방식으로
향응을 제공받았습니다.

JDC는 자회사 측에
해당 직원에 대한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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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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