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제주공항 4·3 유해발굴 '본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19 15:08

제주국제공항 4.3 희생자 유해발굴 조사가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제주4.3 평화재단은
어제(18일) 공항 유해발굴 대상지역 현장조사를
마쳤고 다음주부터 본 발굴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발굴 대상지역은
공항 남북활주로 일대 1만 제곱미터로
발굴조사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2007년과 2008년 두차례 조사에서
희생자 유해 388구가 수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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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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