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불리는 블록체인 허브로
조성하려는 논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사단법인 탐라금융포럼과 제주스타트업협회는
오늘(20일) 제주벤처마루 대강당에서
원희룡 도지사의 공약 실천 방안 가운데 하나인
'블록체인 제주 허브 조성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세미나에선 임명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강세원 주식회사 블록테그 대표 등
관련 전문가와 기업인 등이 참석해 블록체인 도입에 따른
장점과 부작용 등이 집중 논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