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반대대책위원회가
오늘(25일) 원희룡 지사에게
제주도 차원의 2공항 입지 타당성 재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늘 오후 도청에서 원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국토부와는 별도로
제주도가 2공항 입지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관광객과 환경수용성 조사 용역도
실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간담회에 이어
내일(26일) 오후 성산읍을 찾아
주민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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