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성판악 정상 등반로 내일부터 개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31 17:00

낙석 위험으로 출입이 통제됐던
한라산 성판악 정상 등반로가
내일(1일)부터 개방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사무소는
낙석으로 파손됐던
탐방로 보수공사가 마무리됐다며
내일부터 성판악 정상 등반로를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성판악 등반로는
지난 6월 낙석으로
해발 1850미터 부근 탐방로가 훼손돼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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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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