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교육청이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2일) 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수정 의결한
제주도와 교육청의 1회 추경안을
처리했습니다.
제주도 추경안은
버스업체 유류세 연동보조금
25억 원이 삭감되는 등 134억 원이 조정됐고
제주도 교육청 추경안은
당초 제출안보다 16억 여 원이
순감액됐습니다.
논란이 됐던 대중교통 준공영제 재정지원예산은
995억 원 가운데 30억 원만 예비비로 조정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