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 '가뭄 상황실' 운영…급수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02 17:34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면서
피해 지역에 급수지원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가뭄이 심각한
구좌읍에 가뭄 상황실을 설치하고
농어촌공사, 소방서와 함께
급수지원을 실시합니다.

10톤 짜리 물 백 10여 개를 비치해
농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당근 주산지 구좌읍은
폭염과 가뭄으로
당근 파종시기가 늦어져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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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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