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우범지역 CCTV 추가 설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08 10:41

어린이보호구역 등 안전취약 시설에 CCTV가 보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하반기 15억 3천만 원을 들여
어린이보호구역 43개소와
우범지역 23곳 등 66개소에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합니다.

제주도는 올 상반기에 80여 곳에 CCTV를 설치했고
고화질카메라 교체사업도 진행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