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선거비용 보전액으로
34억여 원을 지급했습니다.
선거비용 보전 대상은
4개 정당과 후보자 72명으로
보전액은 청구액 41억여 원의 83.6%인
34억 3천여 만 원입니다.
주요 후보별 보전액은
원희룡 지사가 3억 4천여 만 원,
문대림 후보 3억 3천여 만 원,
이석문 교육감 3억 2천여 만 원,
김광수 후보 2억 9천여 만 원 등입니다.
정당과 후보별 선거비용 지출 내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